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 며느리로 유명한 중국의 국민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둘째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산 예정지는 친정 중국, 시댁 한국도 아닌 홍콩이 유력하다고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최근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홍콩국제공항에서 목격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 며느리로 유명한 중국의 국민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둘째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산 예정지는 친정 중국, 시댁 한국도 아닌 홍콩이 유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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