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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차례 지낸다는 집 40%→27% ‘급감’…“가족만 만나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차례 지낸다는 집 40%→27% ‘급감’…“가족만 만나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올해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거나 성묘를 가지 않고 가족·친척과 만남만 갖겠다는 성인이 10명 중 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성균관대 서베이리서치센터에 따르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8~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2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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