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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집 앞 밭서 쓰러진 80대 할머니, 다가가보니 심정지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대전에서 80대 여성이 밭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8분쯤 “집 앞 밭에 할머니가 의식 없이 쓰러져 있다”...

집 앞 밭서 쓰러진 80대 할머니, 다가가보니 심정지

대전에서 80대 여성이 밭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8분쯤 “집 앞 밭에 할머니가 의식 없이 쓰러져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대전시 중구 문화동 한 밭에서 A(여·80) 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정확한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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