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경방송)[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서경방송이 진주와 중국 시안의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 한중문화교류 진주–시안 하나의 밝은 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중국의 전통음악과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무대에 올려 양국의 문화적 특색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주시와
서경방송이 진주와 중국 시안의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 한중문화교류 진주–시안 하나의 밝은 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서경방송)[이데일리TV 이지은 기자] 서경방송이 진주와 중국 시안의 전통문화와 현대 공연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 한중문화교류 진주–시안 하나의 밝은 달’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중국의 전통음악과 무용, 대중음악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무대에 올려 양국의 문화적 특색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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