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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진안홍삼축제와 함께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열린다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강대제)가 주관하는 ‘제23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Korea Logging Championship·KLC)’가 진안홍삼축제 개막일인 오는 18일 진안역사박물관 앞에서 개최된다.

진안홍삼축제와 함께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 열린다

산림의 최전선, 최고의 임업기능인을 가린다!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강대제)가 주관하는 ‘제23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Korea Logging Championship·KLC)’가 진안홍삼축제 개막일인 오는 18일 진안역사박물관 앞에서 개최된다.

산림청(산림청장 박은식)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강대제)가 주관하는 ‘제23회 임업기능인 경진대회(Korea Logging Championship·KLC)’가 진안홍삼축제 개막일인 오는 18일 진안역사박물관 앞에서 개최된다.

경진대회는 WLC(World Logging Championship) 규정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임업 기계의 활용도를 높이고 임업기능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산림인들이 참가 국유림 5개 팀(22명), 진안산림조합 1개 팀(3명) △특성화고 2개 팀(한국한방고, 한국산림과학고 10명) 등 총 8개 팀 35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벌목 ▲체인톱 분해결합 ▲맞춤절단 ▲정밀절단 ▲가지치기 등 총 5개 종목에서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진대회와 함께 ‘임산물 직거래 장터’와 체인톱·예초기·산림 드론·방제장비 등을 소개하는 ‘임업장비 홍보 부스’도 함께 열려, 진안홍삼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지역 임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임업 장비와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등 축제 관람의 폭을 넓히고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됐다.

강경용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장은 “이번 임업기능인 경진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임업기능인의 전문화를 선도하고,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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