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진도군,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김 종자 생산기반’ 구축

전국 최대 김 생산지인 진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김 종자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선다.

진도군,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김 종자 생산기반’ 구축

전국 최대 김 생산지인 진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김 종자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선다.

진도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첨단 친환경 양식시스템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온과 조도 등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김 종자를 안정적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