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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지율 최저에 몸 낮춘 李대통령…'불씨' 남긴 채 민심 추이 관망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일곱 번째 기자회견에서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을 의식한 듯 한층 몸을 낮췄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자신의 부족함에서 찾고 국민에 대한 존중과 소통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일곱 번째 기자회견에서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을 의식한 듯 한층 몸을 낮췄다.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자신의 부족함에서 찾고 국민에 대한 존중과 소통을 강조했다. 다만 연임 개헌과 공소취소 논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등 핵심 현안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보다 여지를 남겼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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