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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역의사제 대응’ 협력 체계 구축 협약

충북대와 건국대 의과대학, 청주·충주의료원, 충북의사회 등 충북 지역 의료 기관·단체 10곳이 오늘(12일), 업무 협약을 하고 내년 지역의사제 시행에 맞춰 의대생 교육부터 전문의 수련,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의사제 대응’ 협력 체계 구축 협약

충북대와 건국대 의과대학, 청주·충주의료원, 충북의사회 등 충북 지역 의료 기관·단체 10곳이 오늘(12일), 업무 협약을 하고 내년 지역의사제 시행에 맞춰 의대생 교육부터 전문의 수련,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에서는 내년도 46명을 시작으로 내후년부터 2031년까지 해마다 58명씩 지역 의사 정원으로 선발하며, 학비 등을 지원받아 의사 면허를 따면 10년 동안 충북에서 의무 복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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