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를 둘러싼 의견 대립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 소수의견을 냈던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지금 조금씩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큰 폭의 인상이 불가피해질 수 있다"며 조기 인상론을 다시 제기했다.
"지금 안 올리면 더 크게 올려야"…카시카리, 9월 금리인상론 재점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내부에서 기준금리를 둘러싼 의견 대립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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