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보건소 전경 (사진=증평군보건소 제공)
증평군보건소가 세계 아토피 피부염의 날(14일)을 맞아 1일 아토피 피부염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18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에서 군 보건소는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알린다.
특히 주민 대상 피부 건강을 위한 생활 수칙과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한다.
여기에 보건소 홈페이지와 SNS에 관련 정보를 게시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아토피 피부염은 증상이 반복될 수 있어 평소 생활환경과 피부 상태를 살피는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질환에 대한 막연한 인식에서 벗어나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생활 속 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평소 피부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증평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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