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금융 플랫폼 '모니모'에서 참여형 이벤트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니모 회원은 제한시간 10초 동안 화면을 터치해 얼음을 깨는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망치를 한 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를 지급하며, 1회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를 받을 수 있다. 총 3번의 도전 기회가 주어지고 최고 기록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100점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를 추가 지급한다.
젤리 지급 대상은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계좌가 없는 비고객이며, 선착순 2만명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고객은 게임에는 참여할 수 있지만 젤리 지급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또한 8월 중 모니모에서 대상 계좌를 최초 개설하면 일반 젤리 100개와 스페셜 젤리 10개를 추가 지급해 최대 일반 젤리 200개, 스페셜 젤리 20개까지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 '키움드리머' 6기 발대식 개최
키움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 '키움드리머'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키움드리머는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UIC)와 함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을 제공하는 ESG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12개 학교에서 약 35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6기는 약 5개월 동안 매월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서울컨벤션고와 전일고는 두 번째 참여 학교로, 경제지표 이해와 기업분석을 거쳐 직접 리서치 보고서를 작성하는 심화 과정이 운영된다.
키움증권은 이와 함께 미래 금융인 양성을 위한 '키움디지털아카데미' 등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IBK투자증권, 스팩 분산투자 'IBKS 블랙넘버스 랩' 출시
IBK투자증권은 국내 상장 스팩(SPAC)에 분산 투자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상품 'IBKS 블랙넘버스(SPAC) 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블랙넘버스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운용되며, 스팩의 합병 진행 상황과 잔존기간, 합병 가능성, 대상 기업의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투자 대상을 선정한다.
IBK투자증권은 잔존기간 2년 이내이면서 자체 분석 기준에 부합하는 스팩 8~10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선취 수수료 1%, 후취 연 1%를 적용한다. 일정 수익률 이상 달성 시 성과보수도 부과된다.
IBK투자증권은 스팩의 구조적 안정성과 합병 이벤트에 따른 수익 기회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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