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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진공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생 비전캠프 개최

행사는 ▲K-기업가정신센터 전시관 및 승산마을 투어 ▲오아(주) 성공창업 특강 ▲선배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 공유 ▲스타트업-정책지원기관 토크쇼 ▲입교생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8일...

중진공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생 비전캠프 개최

GSAT 2026 연계 선배기업 밀착 멘토링 등 성공창업 비전 선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경남청창사)가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 창업을 위한 비전 제시에 나섰다.

경남청창사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K-기업가정신센터,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 창원컨벤션센터 등에서 ‘16기 입교생 비전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글로벌 기술·문화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6’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입교생들이 창업 비전과 전략을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6기 입교생 55명은 제조, 식품, AI 플랫폼, K-뷰티 등 지역 주력 산업부터 글로벌 유망 분야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행사는 ▲K-기업가정신센터 전시관 및 승산마을 투어 ▲오아(주) 성공창업 특강 ▲선배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 공유 ▲스타트업-정책지원기관 토크쇼 ▲입교생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8일 행사에는 한동국 부산경남연수원장과 오아(주) 노정환 CFO가 참석해 창업 특강과 함께 청년 창업가들의 출발을 응원했다. 한동국 원장은 “경남 청년 창업가들이 자생적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청창사는 2012년 개교 이후 총 569명의 창업가를 배출했으며, 사업화 자금 지원과 창업 교육, 맞춤형 코칭, 동문 네트워킹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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