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스크 돌파구 찾아라…재계 총수, 베트남·인도 집결
한경협 ‘인도’, 상의 ‘베트남’ 경제사절단 꾸려
4대그룹 총수 포함…현지 비즈니스 포럼 행사
현지 사업 점검 및 공급망·신성장 협력 관측
2026-04-16 1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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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42:42
[뉴스토마토 배덕훈 기자] 중동 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
삼성·
SK
·현대차·
LG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베트남과 인도에 집결합니다
.
베트남과 인도는 한국 기업의 주요한 글로벌 생산 거점이자 전략적 요충지로
,
재계 총수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현지 투자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
추가 투자나 공급망·신성장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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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왼쪽부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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