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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특징주] 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 AI 열풍에 3Q 사상 최대 실적

중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寒武紀∙한무기∙Cambricon 688256.SH)이 AI 시장 성장과 국산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특징주] 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 AI 열풍에 3Q 사상 최대 실적

이 기사는 10월 27일 오전 08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10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AI 칩 개발사 캠브리콘(寒武紀∙한무기∙Cambricon 688256.SH)이 AI 시장 성장과 국산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캠브리콘의 3분기 매출은 35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47% 증가했고, 순이익은 14억400만 위안으로 147.74% 늘었다. 2020년 상장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95억2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7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7억1500만 위안으로 131.49% 늘었다. 회사는 시장 점유율 확대와 AI 애플리케이션의 실제 도입 확산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8368만 위안 적자를 기록했고, 9월 말 총부채는 72억3600만 위안으로 6월 말보다 56%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서도 수익성이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6~2028년 3년간 누적 매출 목표를 최소 1000억 위안으로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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