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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구 젊음의1거리에 나눔장터…10월 개장

울산 중구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젊음의1거리에 나눔장터, 이른바 플리마켓을 조성합니다.

중구 젊음의1거리에 나눔장터…10월 개장

[KBS 울산]

울산 중구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젊음의1거리에 나눔장터, 이른바 플리마켓을 조성합니다.

중구는 옛 포차거리 입구 50미터 구간에 나눔장터와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다음 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국유지 대부계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이후 골목길 환경정비를 마무리한 뒤 오는 10월 나눔장터를 개장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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