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했을 뿐이다. 하지만 김도영이 멀티포를 쳤다. 타격감이 물 올랐다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거를 수도 없다. 뒤에 포진한 해럴드 카스트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맹타
를 휘둘렀다. 확실한 득점루트를 갖춘 KIA 타이거즈는 명백한 우승후보다.
KIA는 17일 오후 2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했을 뿐이다. 하지만 김도영이 멀티포를 쳤다. 타격감이 물 올랐다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거를 수도 없다.
[광주=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했을 뿐이다. 하지만 김도영이 멀티포를 쳤다. 타격감이 물 올랐다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거를 수도 없다. 뒤에 포진한 해럴드 카스트로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맹타
를 휘둘렀다. 확실한 득점루트를 갖춘 KIA 타이거즈는 명백한 우승후보다.
KIA는 17일 오후 2시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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