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주식 산 뒤 특징주 기사' 93억 챙긴 '회계사·기자' 구속 기소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주식 산 뒤 특징주 기사' 93억 챙긴 '회계사·기자' 구속 기소

현직 기자, 기사송출권한 범행 악용 혐의

서울남부지검. 뉴스1. [파이낸셜뉴스]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