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 기사송출권한 범행 악용 혐의
서울남부지검. 뉴스1. [파이낸셜뉴스]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현직 기자, 기사송출권한 범행 악용 혐의
서울남부지검. 뉴스1. [파이낸셜뉴스] '특징주'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샀다가 보도 후 가격이 급등하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을 챙긴 현직 기자와 공인회계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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