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0일 오전 11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종가 70,400원 대비 18,400원 상승한 8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6.13%의 상승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71,9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70,3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으나, 88,900원의 고가를 형성하며 현재가는 이 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한다. 현재까지 5,672,379주의 거래량과 4,724억 6,7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다.
코스닥 시장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의 시가총액은 4조 1,275억 원으로, 코스닥 종목 중 18위를 차지한다.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순이익비율(PER)은 117.62배로, 동일업종 PER 24.98배와 비교하면 현저히 높은 수준이다. 이는 시장이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기대감을 높게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75% 상승한 것과 비교했을 때, 주성엔지니어링의 상승 폭은 업종 전반의 흐름을 크게 상회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소진율은 9.5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주성엔지니어링은 72,3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72,300원의 고가와 68,2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70,4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982,36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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