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조이, 한쪽 스커트 과감히 내린 포즈로 ‘한 줌 허리’ 인증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조이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푸른빛이 감도는 신비로운 배경 앞에서 광택감이 돋보이는 블루 톤의 홀터넥 크롭톱과 화이트 시스루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 부분의 장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 사이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슬렌더 몸매가 시선을 끈다.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조이는 몽환적인 눈빛과 다채로운 포즈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맑고 화사한 비주얼에 성숙해진 아우라가 더해지며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조이는 음악과 연기, 예능을 종횡무진 오가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로서 탄탄한 글로벌 입지를 다져온 것은 물론, 솔로 음반을 통해 감성 짙은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왔다. 또한 오랜 기간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하며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과 소통해 왔다.

본명 박수영으로 연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조이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를 통해 약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했다. 가수와 배우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조이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upandup@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