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법체류자 처지에 있었던 풍수지리학에 학문적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준 인물이 고(故) 최창조(1950~2024) 교수이다. 비록 시민권은 못 땄지만 영주권이라도 어디인가! 최창조는 살아생전 이 공덕으로 천당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
최창조의 풍수적 주장 가운데 대중적으로 크게 어필한 대목이 ‘고대법대, 연대상대’론이다. 광화문을 중심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법체류자 처지에 있었던 풍수지리학에 학문적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준 인물이 고(故) 최창조(1950~2024) 교수이다. 비록 시민권은 못 땄지만 영주권이라도 어디인가! 최창조는 살아생전 이 공덕으로 천당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법체류자 처지에 있었던 풍수지리학에 학문적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준 인물이 고(故) 최창조(1950~2024) 교수이다. 비록 시민권은 못 땄지만 영주권이라도 어디인가! 최창조는 살아생전 이 공덕으로 천당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
최창조의 풍수적 주장 가운데 대중적으로 크게 어필한 대목이 ‘고대법대, 연대상대’론이다. 광화문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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