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조용헌 살롱] [1551] 한동훈이라는 ‘우백호(右白虎)’의 등장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법체류자 처지에 있었던 풍수지리학에 학문적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준 인물이 고(故) 최창조(1950~2024) 교수이다. 비록 시민권은 못 땄지만 영주권이라도 어디인가! 최창조는 살아생전 이 공덕으로 천당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

[조용헌 살롱] [1551] 한동훈이라는 ‘우백호(右白虎)’의 등장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불법체류자 처지에 있었던 풍수지리학에 학문적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준 인물이 고(故) 최창조(1950~2024) 교수이다. 비록 시민권은 못 땄지만 영주권이라도 어디인가! 최창조는 살아생전 이 공덕으로 천당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

최창조의 풍수적 주장 가운데 대중적으로 크게 어필한 대목이 ‘고대법대, 연대상대’론이다. 광화문을 중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