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6월 3일 진행된 6·3 지방선거 투표 현장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서울 송파구(특히 잠실2동 제6투표소 등)를 중심으로 동남권 일대 약 10여 개의 투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가장 큰 혼란이 빚어진 곳으로, 잠실2동 제6투표소(잠일초등학교), 잠실4동, 가락2동 투표소, 강남구(청담동 제4투표소 등), 광진구(구의3동 제6투표소 등), 동작구 등 서울 동남권 투표소 10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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