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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외항 환경보전방안 마련…“정상화 출발점”

매립지 용도 무단 변경으로 중단된 제주외항 해양환경공단 방제대응센터 공사가 석달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외항 환경보전방안 마련…“정상화 출발점”

매립지 용도 무단 변경으로 중단된 제주외항 해양환경공단 방제대응센터 공사가 석달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도는 방재대응센터를 개방형 시설로 조성하고 녹지와 휴식 공간을 넓히는 내용 등을 담은 제주외항 2단계 항만시설 축조공사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해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문제를 제기한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에서 제주도가 절차적 하자를 인정하고 보완에 나선만큼 정상화의 출발점으로 받아 들인다며, 조성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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