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공영 방송의 역할'을 주제로 사단법인 제주언론인클럽 초청 간담회가 오늘 KBS제주방송총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초청 강연자로 나선 김대홍 KBS 보도시사본부장은 지난해 AI 원년을 선포하고 방송 제작에서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는 KBS의 주요 사업과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김대홍 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방송과 언론이 AI를 활용해 업무의 효용성과 창의성을 높이면서 시청자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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