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제주문화진흥재단 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재)제주문화진흥재단(이사장 김용훈)이 주관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멩심헹 성읍에 가게마씀'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전통혼례와 애기구덕 체험'이 지난달 27~28일 서귀포시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주문화진흥재단 국가유산 활용사업 성료

[한라일보] (재)제주문화진흥재단(이사장 김용훈)이 주관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멩심헹 성읍에 가게마씀'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전통혼례와 애기구덕 체험'이 지난달 27~28일 서귀포시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제주 전통혼례 절차를 재현한 '가문잔치'에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했으며, 혼례식이 필요한 부부를 위한 전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