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일보 = 진주리 기자]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 주택시장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3303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2909호보다 13.5%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2299호,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 주택시장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제주일보 = 진주리 기자]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 주택시장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3303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2909호보다 13.5%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22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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