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경제의 양대 축인 건설과 관광이 동시에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6월 공공·토목 발주 급증으로 건설수주액은 전년 대비 19배 이상 급증했으나, 민간 주택경기를 나타내는 건축허가와 착공 면적은 각각 55.8%, 18.9% 감소했다. 또 미분양
제주경제의 양대 축인 건설과 관광이 동시에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경제의 양대 축인 건설과 관광이 동시에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은행 제주본부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6월 공공·토목 발주 급증으로 건설수주액은 전년 대비 19배 이상 급증했으나, 민간 주택경기를 나타내는 건축허가와 착공 면적은 각각 55.8%, 18.9% 감소했다. 또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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