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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논·링크알파, 글로벌 금융 특화 AI 사업 맞손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은 금융 AI 스타트업 링크알파와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및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논의 생성형 AI 기술력 및...

제논·링크알파, 글로벌 금융 특화 AI 사업 맞손

생성형 AI 기술력·금융 특화 AI 솔루션 결합 ··· 차세대 금융 서비스 고도화 추진

인도네시아 포함 동남아 타깃 ··· 현지화 모델 및 금융기관 협업 확대

[데이터넷]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은 금융 AI 스타트업 링크알파와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및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논의 생성형 AI 기술력 및 금융 사업 레퍼런스와 링크알파의 금융 특화 AI 솔루션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금융 서비스 고도화는 물론 국내응 넘어 동남아 금융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금융 소비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금융 특화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서비스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핵심 전략 지역으로 설정, 현지 금융 환경과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AI 금융 서비스 모델 개발 협력과 함께 현지 네트워크와 금융기관 협업 체계를 적극 확대해 서비스 공급망 구축과 시장 안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생성형 AI는 금융 산업의 서비스 구조와 고객 경험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제논은 링크알파와 협력해 보다 고도화된 AI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동남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금융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논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 참가해 생성형 AI가 현실 공간에서 직접 행동하고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미래 AI 방향성을 선보였다. 특히 KB금융그룹과 함께 준비한 피지컬 AI 기반 시니어케어 특화 휴머노이드 ‘젠피(GenP)’를 공개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를 시연했다. 또한 생성형 AI 플랫폼 ‘제노스(GenOS) 2.0’을 기반으로 액셔너블 AI에서 피지컬 AI로 이어지는 AX 전략과 기술 로드맵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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