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전북 남원 춘향제 대동길 놀이 모습. 남원시 제공
제96회 전북 남원 춘향제에 150만 명이 방문하며 또 한 번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린 제96회 춘향제에 총 150만 8565명(LG 통신데이터 기준·20분 이상 체류)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남원 인근 고속도로 IC 통과 차량은 22만 3060대로 전년보다 8.7% 증가했고, 셔틀버스와 철도 이용객은 각각 73.9%, 39.6% 급증했다.
올해 춘향제는 '멋'을 주제로 기품·결기·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