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민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19일 전북 진안군 진안공설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전북 14개 시·군 선수단 800여 명을 비롯해 관람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식,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 공식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19일 전북 진안군 진안공설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19일 전북 진안군 진안공설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전북 14개 시·군 선수단 800여 명을 비롯해 관람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식,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 공식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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