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종사자 노고
격려와 화합의장 마련
[영동]영동군은 사회복지의 날 기념해 22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서 제19회 영동군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행사는 지역내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부 기념식은 사회복지현장서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충청북도지사 표창은 이정욱 (대한노인회 영동군 지회 경로부장), 남은주 (영동군청주민복지과), 영동군수표창은 성경임(영동군 치매전담요양원시설장), 남진운 (영동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사무국장), 이내성(영동군장애인보호작업장 과장), 송다겸 (영동양산면사무소), 영동군의회 의장표창은 한원영 (영동군노인복지관 선임사회복지사), 정혜정 (영동요양원 사무국장), 최선화(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 실장),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은 신명희 (영동군노인복지관 관장), 배양자(부모사랑요양원 원장), 임정옥 (영동군장애인협의회 사무국장), 유홍주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이승진(영동군 황간면사무소)에게 각각 수여됐다.
2부는 사회복지종사자 어울림한마당이 열렸다. 가수 컬타의 즐겁고 유쾌한 공연과 나건필 감성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복지현장서 헌신하고계신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리며 사회복지종사자들이 긍지와 보람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예 회장은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영동군은 매년(9월 7일)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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