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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화예대-중구청·지역대학, 청년 취업 지원 협력

정화예술대학교가 서울 중구청과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청년 취업 지원과 기업 연계 강화에 나선다.

정화예대-중구청·지역대학, 청년 취업 지원 협력

동국대·숭의여대 참여…산학 맞춤형 교육 추진

9월 현직자 멘토링…관내기업 인턴십 연계

정화예술대학교가 서울 중구청과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청년 취업 지원과 기업 연계 강화에 나선다.

정화예대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청에서 중구청, 동국대, 숭의여대와 지역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기업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진로·취업 컨설팅 정례화 △청년 일자리 행사 홍보·협력 △산업·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관내 우수기업 연계 인턴십과 채용 지원 등을 추진한다.

오는 9월에는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해 현직자가 직무 경험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청년 취업 멘토링도 운영한다.

정화예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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