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2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사업 승인과 조직 구성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아직 산림청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지 못한 데다 부위원장과 사무총장 등 주요 보직도 공석입니다.
조직위는 오는 2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마무리해 산림청 승인 절차에 들어가고 주요 보직 인선도 다음 달 중순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준비 기간이 빠듯한 만큼 빠진 사전 절차가 없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인선 등 관련 절차를 최대한 앞당길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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