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성장 세종연 부소장 “한미 핵잠 연료 협력, ‘투 트랙’ 접근 필요”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이하 핵잠) 도입은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한미 동맹의 성격과 국제 비확산 체제의 근간을 건드리는 고도의 정치적·외교적 고차방정식이다.

정성장 세종연 부소장 “한미 핵잠 연료 협력, ‘투 트랙’ 접근 필요”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이하 핵잠) 도입은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한미 동맹의 성격과 국제 비확산 체제의 근간을 건드리는 고도의 정치적·외교적 고차방정식이다.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