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농협 정성락 조합장과 강동농협 장명웅 조합장이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울산농협은 24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서 정성락·장명웅 조합장에게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경영성과와 조직혁신, 지역사회 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한다.
울산농협은 24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서 정성락(오른쪽) 농소농협 조합장에게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했다. 울산농협 제공
정성락 농소농협 조합장은 외동농협 스마트육묘지원센터와 연계한 도농상생 공동사업, 울산 최초 스마트농업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 우수농협 6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제·신용·교육지원 등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소득 증진과 도시·농촌 농협 간 협력사업 확대에 힘쓴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농협은 24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서 장명웅(왼쪽) 강동농협 조합장에게 새로운 울산농협 조합장상을 수여했다. 울산농협 제공
장명웅 강동농협 조합장은 농업경영비 절감 지원과 상호금융, 1사1촌 자매결연기관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권역 농기계 수리센터 공동사업 등 영농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원사업과 조합원 중심 경영을 추진한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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