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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상신 대전교육감 후보, “비싸고 불편한 교복 대신 편한 생활복으로”

정상신 대전광역시 교육감 후보가 현행 교복 제도의 형식성과 기형적인 판매 구조를 강하게 비판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활동성을 보장하는 ‘생활형 교육정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정상신 대전교육감 후보, “비싸고 불편한 교복 대신 편한 생활복으로”

▲ 정상신 대전교육감 후보 프로필 사진=선거캠프 제공  © 정지완 기자

정상신 대전광역시 교육감 후보가 현행 교복 제도의 형식성과 기형적인 판매 구조를 강하게 비판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활동성을 보장하는 ‘생활형 교육정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정 후보는 실제 학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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