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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14회] 쿼레이트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14회] 쿼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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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쿼레이트 기업은

쿼레이트는 인테리어 설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설계사와 의뢰인 간의 소통 병목과 시공 분쟁을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XR(확장현실) 기반 협업 SaaS 스타트업이다. 기존 4주 이상 소요되던 도면 수정 및 합의 과정을 3D 공간 디지털 트윈 기술로 통합하여, 의뢰인이 시공 전 공간을 미리 체험하고 실시간으로 자재와 가구 배치를 변경해 볼 수 있는 ‘코스페이스 XR(CoSpace XR)’ 솔루션을 운영한다. 인테리어 분야의 피해 구제 신청이 급증하는 시장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의 합의 기록과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 효율을 50% 이상 높이고 재시공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쿼레이트는 현재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쿼레이트의 핵심 포인트

쿼레이트는 실시간 시뮬레이션과 XR 공간 경험을 통해 인테리어 설계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실시간 XR 편집 및 가상 체험은 XR 기기를 통해 가상 공간 내에서 벽지, 바닥재 등 마감재를 즉시 교체하고 가구 배치를 시뮬레이션하는 기능으로, 사진이나 도면만으로는 파악하기 힘든 공간감을 의뢰인이 직접 걸어보며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쿼레이트는 ‘인테리어는 시공이 끝나봐야 안다’는 업계의 오랜 불신을 XR 기술로 정면 돌파한 팀이다. 특히 설계사와 의뢰인이 서로 다른 언어로 대화하며 생기는 4주의 소통 병목을 ‘가상 공간에서의 실시간 합의’로 바꾼 점은 단순한 기술 도입 이상의 프로세스 혁신이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전문가 출신 창업자가 건축 협회원으로서 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냈다는 점에서 솔루션의 실효성이 매우 높다. 향후 AI 가구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시공 데이터와 연동된 완전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면, 쿼레이트는 인테리어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쿼레이트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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