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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8회] 엑스크루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엑스크루는 현재 서울관광재단 지원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엑스크루의...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8회] 엑스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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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엑스크루 기업은?

엑스크루는 스포츠와 아웃도어 액티비티, 특히 글로벌 러닝 시장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의 액티비티 매칭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한 동호회 모집을 넘어 AI 트레이닝 솔루션과 보상 시스템을 결합하여 러너들이 자신에게 최적화된 클럽을 찾고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등 글로벌 시장을 직접 타겟팅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며 작년 매출 15억 원 달성에 이어 올애 매출 50억원을 목표로 글로벌 1위 플랫폼을 추격하는 라이징 스타트업이다. 엑스크루는 현재 서울관광재단 지원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엑스크루의 핵심 포인트

엑스크루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매칭과 강력한 리워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몰입을 극대화한다. 글로벌 러닝 시장 정조준하고 있으며, 이 기업은 61조 원 규모의 글로벌 러닝 시장, 특히 미국 서부(LA,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현지 러닝 클럽과 유저 니즈를 검증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플랫폼 아키텍처를 구축했다. 또한 단순 운동 기록을 넘어 목표 달성 시 실질적인 상품이나 리워드를 제공하는 ‘광고성 리워드 솔루션’을 도입하여 52.8%라는 높은 리텐션을 기록하며 사용자들의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엑스크루는 스포츠 모빌리티와 커뮤니티가 결합된 고난도 시장을 ‘데이터’와 ‘글로벌’이라는 키워드로 정면 돌파하고 있는 팀이다. 50%가 넘는 리텐션율을 통해 이 기업은 반짝하는 트렌드가 아니라 러너들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했음을 증명해 내고 있다. 특히 미국 서부 시장에서 직접 현지 니즈를 검증하며 1위 기업인 스트라바의 빈틈을 파고드는 전략과, 리워드 시스템을 통한 수익 모델(BP) 달성 능력 또한 고무적이다. 글로벌 스포츠 시장의 거대한 흐름과 AI 매칭 기술이 결합된 만큼, 조만간 K-스타트업이 글로벌 스포츠 액티비티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엔티테크

엑스크루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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