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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슬런치팩토리 기업은?
슬런치팩토리는 식물성 재료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한 한 끼를 만드는 비건 푸드 및 HMR(가정간편식) 전문 스타트업이다. 단순히 고기를 대체하는 것을 넘어, 비건 푸드의 고질적인 문제인 ‘맛과 품질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레스토랑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레시피를 제품화하고 있다. 슬런치팩토리는 서울관광재단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슬런치팩토리의 핵심 포인트
슬런치팩토리는 독보적인 레시피 구현 능력과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비건 시장의 한계를 돌파한다. 이 기업은 홍대 부근에서 유명 비건 레스토랑을 직접 운영하며 쌓은 방대한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일반 소비자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양식 기반의 고품질 비건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밀키트와 간편 조리식 형태로 제품을 최적화하여 컬리, 쿠팡 등 주요 새벽 배송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비건 소스부터 메인 요리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통해 1인 가구와 건강 지향적 소비자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슬런치팩토리는 비건이 ‘즐기는 문화’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브랜드다. 비건 제품들이 시장에서 단종되는 가장 큰 이유인 ‘맛의 한계’를 오프라인 레스토랑에서의 실전 경험으로 정면 돌파했다는 점이 이들의 가장 큰 무기다. 특히 78%에 달하는 재방문율은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확실한 증거다. 팁스 선정을 이끈 개인화 추천 기술이 HMR 유통망과 본격적으로 결합된다면, 슬런치팩토리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비건 시장에서도 한국형 채식(K-Vegan)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슬런치팩토리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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