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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올커넥 기업은?
올커넥은 치과와 기공소 간의 데이터 흐름을 혁신하여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새로운 표준을 정립하는 치과 의료 기공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기존의 복잡하고 아날로그적인 기공 프로세스를 AI 자동 진단과 3D 프린팅 기술로 디지털화하여, 환자의 구강 정보를 획득하는 순간부터 최종 보철물 생산까지의 과정을 단 한 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미들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치과 의사, 치기공사, 환자 모두가 정보 기반의 높은 생산성을 누릴 수 있도록 상담 시뮬레이션부터 임플란트 계획, 정밀 캐드 기술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벤처기업이다. 올커넥은 씨엔티테크가 투자한 기업이다.
2. 올커넥의 핵심 포인트
올커넥은 압도적인 처리 속도와 AI 기반의 정밀 기술을 통해 치과 진료 환경을 혁신한다. 기존 10일 이상 소요되던 보철물 제작 과정을 환자 정보 취득, 온라인 주문 관리, AI 진단, 3D 프린팅 연동을 통해 단 1시간으로 단축하며 치과 진료의 생산성과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구강 맞춤형 AI 자동 진단 및 디자인,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수술 계획, 수술 중 위험 회복 구조 분석 등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임상 데이터 분석 및 보철물 디자인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올커넥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가장 큰 병목 구간이었던 ‘기공물 제작 기간’을 획기적으로 무너뜨린 게임 체인저다. 수일이 걸리던 작업을 AI와 3D 프린팅 연동으로 단 1시간 만에 해결한다는 것은, 환자가 내원 당일 보철물 치료를 완료할 수 있는 ‘원데이 진료’가 모든 치과에서 표준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히 하드웨어를 파는 것이 아니라, 수술 계획부터 디자인, 수발주 ERP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은 치과 생태계에서 강력한 락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가진 경영진을 필두로 기술적 우위와 가성비를 모두 잡은 만큼, 국내외 디지털 치과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씨엔티테크
올커넥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손요한
기자 / 제 눈에 스타트업 관계자들은 연예인입니다. 그들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가끔 해외 취재도 가고 서비스 리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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