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공
전주시는 16일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는 지난해 11월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허가 법인이며, 현재 328개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제조·로봇·물류 등 실물 산업이 융합되는 ‘피지컬 AI’ 분야의 성장에 대응하고 전주시가 추진 중인 피지컬 AI 산업 육성에 나서는 한편, 지역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기업 지원 △산업 동향 및 관련 정책 정보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피지컬 AI는 미래 제조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주를 피지컬AI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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