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ALLURE
전시 <사라지는 풍경들> 작가들과 나눈 지켜야 할 소중한 이야기(2)
2026.04.04
by
허윤선
2026.04.04
허윤선
전시 <사라지는 풍경들> 작가들과 나눈 지켜야 할 소중한 이야기(2)
마이클 케나, 티나 이코넨 그리고 진희 박. 세 작가가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풍경을 담는다.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전시 <사라지는 풍경들>이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를 앞둔 작가들과 시차를 건너 나눈 말들.
마이클 케나
영국 작가 마이클 케나는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강원도 삼척의 <솔섬> 연작은 자연을 보존하는 계기가 되었고, 전라남도 신안의 풍경을 담은 사진집 <SHINAN(신안)>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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