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는 올해 공공 예식ㆍ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등을 통해 행사 공간으로서 활용 가능성을 살피고 시설ㆍ안전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한 뒤 내년부터 잔디광장을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고 도민이 직접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꾸리는 열린 공간 무대로 개방한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 전북도는 올해 공공 예식ㆍ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등을 통해 행사 공간으로서 활용 가능성을 살피고 시설ㆍ안전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한 뒤 내년부터 잔디광장을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고 도민이 직접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꾸리는 열린 공간 무대로 개방한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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