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은 지난 14일 도내 전통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 간담회와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은 지난 14일 도내 전통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 간담회와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SNS 및 온라인 마케팅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기획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 기업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사 제품 홍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적용 가능성을 체감했다.
전북바이오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전통식품 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미 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지속 확대해 전통식품 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