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전북교육장학재단은 주식회사 대성개발 장영철 대표가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예체능 분야 영재 10명에게 3년간 매달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2천1년부터 교직원 등의 기부를 통해 희귀난치병 학생 등 만 2천여 명에게 105억 원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전북교육장학재단은 주식회사 대성개발 장영철 대표가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예체능 분야 영재 10명에게 3년간 매달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전주]
전북교육장학재단은 주식회사 대성개발 장영철 대표가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예체능 분야 영재 10명에게 3년간 매달 30만 원씩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 2천1년부터 교직원 등의 기부를 통해 희귀난치병 학생 등 만 2천여 명에게 105억 원 넘는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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