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김용일 전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이 선출됐다.
28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북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학운협)는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일 회장을 제24대 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전북 학운협은 도내 14개 시·군 학운협 회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김 신임 회장은 교육청과 현장 간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 목소리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교육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회와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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