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제주에서 엿새간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백29개 메달을 따내 종합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석호진 선수가 사이클 4관왕을, 전민재 선수 등이 육상 3관왕에 오르는 등 사이클과 육상, 휠체어펜싱, 댄스 스포츠, 탁구 종목에서 선전했습니다.
특히 전북은 우수 선수 유출과 규모 축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값진 결실을 이룬 공으로 '열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제주에서 엿새간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백29개 메달을 따내 종합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제주에서 엿새간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백29개 메달을 따내 종합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석호진 선수가 사이클 4관왕을, 전민재 선수 등이 육상 3관왕에 오르는 등 사이클과 육상, 휠체어펜싱, 댄스 스포츠, 탁구 종목에서 선전했습니다.
특히 전북은 우수 선수 유출과 규모 축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값진 결실을 이룬 공으로 '열정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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