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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교육인권보호관 3명 현장 지원 활동 착수

전북교육청 교육인권센터는 이달 초 교육인권보호관으로 임명한 파견교사 3명이 현장 지원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교육인권보호관 3명 현장 지원 활동 착수

전북교육청 교육인권센터는 이달 초 교육인권보호관으로 임명한 파견교사 3명이 현장 지원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교권 침해와 아동학대, 학교 민원 등 교육 활동과 관련한 사안 발생 시 신속히 학교를 찾아 초기 대응을 지원합니다.

또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는 변호사와 상담사 등 교육인권센터의 담당 인력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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