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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50일만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 직속 ‘반도체실’을 신설하고 행정기구를 4실·8본부·27국으로 확대하는 등 출범 50일만에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50일만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장 직속 ‘반도체실’을 신설하고 행정기구를 4실·8본부·27국으로 확대하는 등 출범 50일만에 첫 조직개편에 나선다.

23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안’을 지난 21일 입법예고하고 오는 3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개편은 반도체·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 3개 청사의 균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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