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퍼레이드. 여수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는 22일 열린다.
통합 행정체계와 재정 지원을 비롯해 여수세계섬박람회 운영 논란,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2일 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한다.
지난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국감으로, 통합에 따른 조직·인사 개편과 재정 운용, 지역 간 균형발전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특히 정부가 통합 인센티브로 제시한 4년간 최대 2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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