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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광주, 하나된 열정·투혼 장애인 체육 통합의 시대 활짝

전남과 광주의 장애체육인들이 생활체육 스포츠로 하나 된 화합의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남·광주, 하나된 열정·투혼 장애인 체육 통합의 시대 활짝

전남과 광주의 장애체육인들이 생활체육 스포츠로 하나 된 화합의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개최한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대축전’이 지난 16일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이틀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양 지역 장애 체육인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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